About

Dr. Young Min Kim checked himself into the Emergency Room at Overlake Medical Center on March 23, 2011 and was diagnosed with Stage 4 Colon Cancer on March 24, 2011 through a colonoscopy which resulted in an immediate surgery on March 25, 2011.

Dr. Kim’s family is more than excited to see the miracles of God be performed for all to see.

With friends and family all over the world, the quickest way to spread the news was through a website.

Please continue to keep him in your prayers and see God work miracles.

§ 16 Responses to About"

  • Jane says:

    Your dad and whole family are such a blessing! God is so good! This website is so great and what an amazing way to inspire people. It’s amazing to see the work that God is doing already through your testament of strength, courage and love. Praying for all of you and really, I am so blessed by this!

    Isaiah 40:28-31

  • Don kim says:

    I know you are strong man(both physically and mentally)! You shall get through this with flying colors! Our prayers with you and Mi Kyung,Joshua,Rachel,Faith!
    Psalm 50:15, 27:1

  • kwakpeople says:

    Hey. young man, you were so peaceful and bright. after seeing you at hospital, instead of melancholy, you made me happy and easy. i admire your spirit. you made many family happy with your medical help, now in your suffering, you make more people admire you and respect you. thank you for being model of believer. God bless you and your family. we will be with you all the times.

  • Yu-Jin Kim says:

    고난을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집사님 가정 모두가 하나님 앞에 한 마음이 되어 감사와 소망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의사로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변에 좋은 영향력을 끼치시는 집사님으로 인해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게 됩니다. 저희 가정에 두 아들이 태어날 때 너무나 잘 도와주셔서 늘 감사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부족하나마 저희 가정도 기도로 열심히 돕겠습니다. 집사님의 영의 건강함이 육의 건강도 세울것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김 현우, 도현 가정 올림

  • kelly lee says:

    집사님

    우리가 환난중에도 주를 찬양…

  • 조병기 says:

    완전 충격이었읍니다.
    무어라 할 말도 없고 할 수도 없고…….
    이제야 정신 좀 차리고 집사님 사진보니 글 쓸 용기가 생겨 몇자 씁니다
    게을러지지않게 기도제목 늘려주셔서 감사 ^^ 드리고,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보게 하시니 또한 감사드립니다.
    사진보니 곧 나으시겠다는 마음이 찌르르하고 들어오네요. ㅎㅎㅎ
    새벽마다 기도하고있읍니다. 홧팅!!!!!

  • kelly lee says:

    집사님

    안녕하시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Anna Han says:

    사랑하며 많이 뵙고싶은 김 영민 집사님~*

    할 렐 루 야~!!

    모든 고통의 시간을 넉넉히 이겨내신 집사님께~
    축하와 함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샤론이를 통해서 이 곳을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지난 3월 말에 강의 차 벤쿠버에 있을 때에 소식을 들었습니다.
    계속 위해서 기도드리면서 소식 궁금해서 전화를 드렸었는데…. 연결이 잘 안 되었어요.

    나영에게 집사님의 연락처를 다시 알아봐 달라고 했는데…
    이렇게 귀한 곳까지 연결해 주었네요.
    어려운 시간들을 믿음으로 아름답게 이겨내신 귀한 집사님 가정에 격려와
    기쁨의 박수를 전하여 드립니다.
    여기 저기~ 집사님과 가족들의 아름다운 흔적들을 살펴 보면서 환하게 웃으시는
    가족들의 모습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버님 목사님과 어머님 사모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뵈면서 부모님을 뵙는 듯~
    반갑고 기뻤습니다 !!
    예쁜 숙녀로 성장한 나영의 모습 속에서 엄마의 모습을 보고~
    우리 귀여운 신영이가 저렇게 컸구나~!! 하면서도 제 눈에는 아직도 귀여운 아가,
    신영이로만 보입니다.
    아빠와 붕어빵처럼 닮은 여호수아를 보면서 영광교회 유치부 주일학교 예배시간에
    준영이가 했던 말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 했습니다.
    집사님, 저희가 6월 2일~8일까지 씨애틀, 먼로에 있게 될 예정입니다.
    도착하면 전화드리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계속 완쾌와 회복을 위해서 간구드리고 있습니다.
    See you.. soon~!!

    토렌스에서, 샤론 엄마 드림.

  • 김영민 says:

    반갑습니다. 목사님도 잘 계시지요? 곧 뵙겠습니다.

  • 신호현 says:

    Dear 김영민 집사님 & Kim’s family.

    제가 영광교회에 출석하고 같이 성가대에서 찬양하며 보아 왔던 김영민집사님은 제기억에 한마디로 “아름다운 주의 사람” 이었고 지금도 똑같은 생각입니다. 한국에서 멀리 가족과 떨어져 치료받고 계시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여 주심을 믿고 힘내세요. 목사님께도 건강조심하시라고 안부전해주시고, 뉴욕에 있는 교회식구모두 열심히 중보기도하니까 힘내세요.
    죽은 나사로도 살리신 주님이신데,, 얼마나 많은 고통받는 병자들을 고치신 예수님인데.. 꼭 집사님 건강하게 회복시켜 줄겁니다.
    주님이 집사님을 정말 많이 사랑하실테니까요. 가족모두에게도 이 말씀 전해 드리고 싶어요. “힘냅시다, 모두.. 할렐루야”

  • Katharine Barrett-Avendano says:

    Well, Young, thank you, my dear colleague, for sharing your story. Our journeys are so precious. I am so grateful we have shared bits of our stories during these years. Many hugs and late night bad jokes over the OR scrub basin! :) Katharine

  • Kristina Wi says:

    I have been a patient of Dr. Kim’s for a few years now–he has delivered our last 2 children and we are so grateful for him and the wonderful Dr. and kind man that he is. I just found out and was heartbroken to hear that he has been sick. I’m happy to have found this website and read that he is doing well. We pray for his continued health!!

  • kay park says:

    그 어떤때보다 특별한 감사절일 것 같네요 온식구가 한맘으로 드리는 감사가 향기론 제사로 하나님께 기쁘게 드려지고, 우리 믿음의 식구들까지 힘과 위로를 받게 해주시니 고맙습니다.우리의 약함을 자랑케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려요.계속 화이팅하시며 아름다운 이야기 들려주시길………

  • 김영민 says:

    가장 기억에 남을 감사절입니다. 앞으로 올 감사절마다 더 많은 감사로 넘칠거라 믿습니다. 믿음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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